예지미인 좌훈 쑥 찜질패드, 일본 관광객을 사로 잡다 Liking

예지미인 좌훈 쑥 찜질패드, 일본 관광객을 사로 잡다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시대

명동만 가도 여기가 중국인지 일본인지 한국인지 모를 정도다

한국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한류에 의한 것이며

그로 인해 한국제품, 특히 화장품을 대량으로

구매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많아졌다

즉, 한국이 새로운 쇼핑의 메카가 된 것이다

 

한국 화장품이 외국에서 유명한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화장품 말고도 일본인들을 사로 잡은

한국 제품과 음식이 있다고 한다 바로 좌훈 쑥 찜질패드, 막걸리, 설렁탕이다

 

 

좌훈 쑥 찜질패드

 

 

 

 

 

 

마트에 가면 좌훈 쑥 찜질패드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일본 관광객이 늘고있다고 한다

여성의 건강에 둘도 없이 좋은 좌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좌훈 쑥 찜질패드.

 

 

 

 

 

 

좌훈 쑥 찜질패드가 벌써 일본에 까지 소문이 나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나 역시 이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추운 겨울에 손,발이 유난히 찬 여자들에게 추천한다

손,발이 찬 이유는 바로 여성의 자궁이 따뜻하지 못하고 냉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좌훈을 해주면 자궁이 따뜻해지면서 자궁 벽이 두꺼워진다

그래서 많은 여자들이 좌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일본 관광객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일단 '건강'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친구의 추천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보고 결정한다는 것이다. 인터뷰 내용을 봐도

좌훈을 통해 자궁을 따뜻하게 해주면 수족냉증, 생리불순, 생리통에 좋다는 것을 알고

직접 구매하러 온 일본관광객을 볼 수 있다

국적을 불문하고 여자들의 건강에 있어 따뜻한 자궁은 당연한 것이다

여성질병에 걸리는 이유는 바로 차가운 기운에 의한 것인데 좌훈 요법을 오래 하면 여성질환에 좋다고 한다

점점 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요즘, 관광 역시 건강을 중심으로 하는 일본인들을 엿볼 수 있다

 

막걸리

 

 

 

 

 

 

막걸리가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신문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그런데 역으로 막걸리를 마시고 구매하기위해 한국으로 관광을 오는 일본인들이 늘고 있다

일본 관광객들을 겨냥해 식당에서는 와인잔에 막걸리를 판매하고 있으며

일본인들이 막걸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피부미용에 좋기 때문이다

막걸리가 피부 미용에 탁월하다는 사실은 나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설렁탕

 

 

 

 

 

 

한국에 네 번 왔고 네번 째 먹어본다는 일본 관광객의 인터뷰 내용이 인상적이다

일본에도 이런 종류의 라면이 있는데 맛은 한국 설렁탕이 더 뛰어나다고 한다

자극적인 맛을 싫어 하는 일본인들에게 뽀얀 국물의 담백한 설렁탕은 매력적이다

특히나 건강을 중요시 하는 일본인들이 어찌 한국의 대표 건강식 설렁탕을 그냥 지나칠 수 있겠는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인들이 선택한  좌훈 쑥 찜질패드, 막걸리, 설렁탕

지금은 일본인들에게만 인기가 좋지만 나중에는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았으면 한다

 

내용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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