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겨울맞이 어그 구매하기!! 브랜드 비교와 코디까지!! Beauty

기해겨울맞이 어그 구매하기!! 브랜드 비교와 코디까지!!


아침, 저녁에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요즘!!

어그를 신고 싶어서 발이 근질근질하다..

아직 오바라는거 안다ㅋㅋㅋㅋㅋ

 

매년 겨울만 되면, 어그를 한두개씩 구매하는데

올해도 역시나.. 질좋은 어그를 찾아 헤매고 있다.

 

1. UGG

 

어그의 본좌... UGG

 

 

클래식 숏 - 체스트넛 (289,000)

 

 

울트라 숏 - 쵸코 (349,000)

 

울트라는 클래식보다 더 튼튼하다고 하는데.. 안신어봐서 모르겠지만

보기에도 밑창이 튼튼해 보이긴 한다.

근데 가격이 너무 ㅎㄷㄷ이다

눈 오는날은 절대 못신는다.. ㅜㅜ

그래도!! 질 & 보온 면에서는 UGG를 따라올 자가 없을 듯 싶다!!

 

(출처 : ABC마트)

 

2. 올리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올리어그

가격이 싼 데에 비해.. 질이 좋다고들 한다!!

 

 

 

쵸코 색깔이 이쁘다...

 

11번가에서 33,730원

눈오는 날에도 막신기 좋을 듯!!

가죽은 소가죽이고.. 안에 털은 밍크라고 한다~

따뜻하겠는걸!!

미들과 톨사이즈도 팔고있다.

지금 주문 폭주라서 배송이 밀린다고 하는데..

역시 소문 빠르다!!

 

(출처 : 11번가)

 

3. 커클랜드

 

코스트코 어그로 유명한 커클랜드 어그!!

어그의 난, 어그대란 이라고 불릴 정도로 코스트코 어그 열풍이 거세다..

다들 전투적으로 몰려든다는..ㅋㅋㅋㅋㅋ

한사람에 5개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나쁜여자는 회원카드가 없어서 마음만 졸이고 있던 찰나!!

친구가 하나 사다주었다. 사랑한다 친구야♡

 

 

이거랑 같은 제품.

키즈 숏 - 체스트넛

33,000원 이라고 하던가? 무튼... 싼 가격에 비해 질은 최고!!

싼 제품은 안에 털이 듬성듬성 있고.. 뭉쳐있기 마련인데!!

코스트코 어그는 털이 복실복실하니... 따뜻할 것 같다

 

코스트코 어그는 사진을 잘 구할 수 없어서 아쉽다..ㅜㅜ

다음에 리뷰한번 해야겠다!!!!!

 

(출처 : 수댕's Wonderland)

 

4. 베어파우

 

베어파우는 평이 그닥 좋은 것 같지는 않다..

가격도 싼 편은 아닌데.. 뒷축이 잘 무너진다고ㅜㅜ

그래도 베어파우는 색이 예쁜게 너무 많아서 포기할 수 없다능...;;

 

 

데미 - 라이트 핑크 (75,000)

 

 

에바 숏 - 라임 (85,000)

 

이외에도.. 보라색, 올리브색 등등.. 색감이 예쁜 어그들이 많다!!

옷입기는 정말 힘들겠지만.. 바라만 봐도 행복할 것 같은 색깔들ㅋㅋㅋㅋㅋ

 

(출처 : 브랜드원)

 

코디도 살짝!

키얼스틴 코디가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군 

 

 

 

  

포스팅하면서 히죽히죽 웃고있다.

어그신고.. 미끄덩 하고 넘어질뻔한 아찔한 기억도 있지만

어그 하나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어서 좋다

겨울아 어서오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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